‘생활 속 친환경 실천’···GH, 어린이들과 ‘푸드 업사이클링(Food Upcycling) 체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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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순 기자
수정 2025-08-28 14:30
입력 2025-08-2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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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열린 경기주택도시공사 ‘푸드 업사이클링(Food Upcycling) 체험’ 행사(GH 제공)
28일 열린 경기주택도시공사 ‘푸드 업사이클링(Food Upcycling) 체험’ 행사(GH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8일 경기지역 어린이집 원생 50명을 초청해 친환경 가치를 나누고, 생활 속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푸드 업사이클링(Food Upcycling) 체험’ 행사를 열었다.

‘푸드 업사이클링’은 버려지는 식재료를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활동을 말한다.

참가 어린이들은 광교 본사 사옥 내 도민 개방 복합문화공간에서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캐릭터·동물 모양의 키링(Key ring, 열쇠고리)을 만들며 ‘작은 손으로 만드는 큰 변화’를 경험했다.

이어 대강당에서 다회용컵 사용, 플라스틱컵 수거함 활용법 등을 소개한 ‘GH 기후벤저스’ 영상을 시청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습관도 배웠다.

이날 행사에는 GH 에너지지킴이 직원 14명도 참여해 보조강사와 멘토 역할을 맡았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아이들의 작은 체험이 쌓여 더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GH는 미래세대와 함께 지속 가능한 가치를 나누고, 친환경·사회적 책임경영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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