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생각 안 나냐” 질문받은 여배우… ‘이 대답’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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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8-29 19:38
입력 2025-08-29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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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캡처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캡처


배우 최강희(48)가 다이어트 관련 얘기를 하던 도중 금연에 대해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지난 27일 ‘청소광 최강희와 함께하는 살림에 관한 모든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게스트로 나온 최강희는 송은이, 김숙과 함께 다이어트 성공 비결에 대해 얘기했다.

앞서 최강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50일 다이어트’ 챌린지를 진행, 체지방률을 7.7% 감량했다고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영상에서 최강희는 ‘어떻게 체지방률을 7.7% 뺐냐’는 송은이의 질문에 “처음에는 꼴찌 할 줄 알았는데 열심히 했더니 그렇게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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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캡처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캡처


그러자 송은이는 “송은이, 김숙도 다이어트가 필요한데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에 최강희는 “언니는 하겠다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김숙씨는 아예 할 마음이 없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희는 그러더니 “김숙씨는 마음만 먹으면 어느 순간 예상하지 못한 일을 하고는 한다”면서 “예전에도 그런 적 있지 않냐”고 말했다.

김숙이 “금연 얘기하는 거냐”고 되묻자, 최강희는 조심스럽게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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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캡처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캡처


이를 본 송은이는 김숙과 최강희를 향해 “이제 두 분 다 담배 생각은 안 나냐”고 했다.

김숙은 “금연한 지 벌써 20년이 지났다. 담배를 피웠던 시간보다 안 피운 시간이 훨씬 길다”고 답했다. 최강희도 “진짜 (그렇다)”며 공감했다.

김숙은 “(흡연한 것이) 전생 얘기 같다. 다만 70세가 되면 시가를 해볼까 생각 중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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